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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지디·제니 열애? '빅뱅' 지드래곤(이하 지디)과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지디가 살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라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회사 차량인 카니발을 지디의 빌라에 등록하고,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정문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기간에 스케줄이 끝나면 지드래곤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들이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비밀커플이며, 지디의 매니저가 제니를 픽업하고 데려다준다고 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YG에서도 꽤 많은 사람이 둘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면서 "제니 어머니도 지드래곤과의 교제를 알고 있다. 각별하게 챙겨줘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제니는.. 2021. 2. 24.
'이달의 소녀' 츄 학폭 의혹…소속사 "사실무근" 그룹 이달의 소녀의 츄가 학폭(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폭]이달소 츄 학폭 뜬 거 보고 저도 남겨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츄와 중학교 동창이라 밝힌 작성자 A씨는 "가해자는 아무렇지 않게 티비에 나오고 피해자가 무서워서 숨어야 하나 싶다"며 폭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김지우(츄 본명)는 실세 같은 느낌의 친구 옆에 딱 붙어서 중간 이간질 역할을 했다. 제가 왕따 주동자인 것처럼 이야기하였고 그 뒤 정신 차려보니 왕따는 제가 되어있더라"고 주장했다. 또 "(괴롭히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예전에 김지우네 집 지하주차장에서 친구들과 다 같이 놀았던 적이 있다. 그때 아직 이른 시간에 김.. 2021. 2. 23.
(여자)아이들 수진 "과거 방황했지만 학폭 NO, 억울해" 걸그룹 (여자) 아이들 멤버 수진이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수진은 22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최근 불거진 학폭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수진은 "고민 끝에 글을 올린다"며 과거 자신의 행실을 반성하면서도 학폭 의혹에 대해서는 "억울한 부분"이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수진은 "오늘 글을 올린 친구와는 저는 정말 친구였다고 생각한다. 그 친구의 집에서 밥을 먹은 기억도 그 친구의 언니와 셋이 영화를 본 기억도 있다"면서 친했던 사이가 멀어지게 된 계기가 된 다툼에 대해 언급했다. 수진은 "제가 기억하는 그 다툼의 이유는 그 친구가 약속을 어겨서였다. 그게 한두번이 아니었고 저는 그거에 대해 화가났던 걸로 기억한다"며 "너무 부끄럽지만 그 친구한테 욕을 .. 2021. 2. 22.
'트롯 전국체전' 진해성, 금메달 진해성은 20일 방송된 KBS 2TV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최종회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받았다. 재하와 오유진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로 그 뒤를 이었다. 이날 톱8인 재하와 진해성, 최향, 한강, 신승태, 김용빈, 오유진, 상호&상민은 1차 시기 트로트 신곡 미션, 2차 시기 트로트 명곡 미션 총 두차례에 걸쳐 결승전을 치렀다. 진해성은 1, 2차 시기에서 각각 자작곡 ‘바람고개’, 나훈아의 ‘공’을 선보여 총 8643점을 받았다. 금메달을 수여받은 진해성은 “고맙습니다. 품위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더 열심히 달리겠다”며 눈물을 흘리며 자신에게 ‘트롯 전국체전’ 출연을 권유한 방송인 조세호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한 총 5703점으로 은메달의 주인공이 된 재하.. 2021. 2. 21.
'펜트하우스2' 첫방!!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시즌2 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예측 불가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강렬하게 등장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1회에서는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모습으로 시즌1의 엔딩을 맞은 오윤희(유진)가 다시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집사(김로사)가 죽은채 발견됐고, 심수련(이지아)을 죽인 사람은 주단태(엄기준) 회장이다. 오윤희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는 유서가 발견됐다. 양집사의 유서로 체포된 주단태는 양집사의 스토킹을 근거로 내세우며 양집사를 범인으로 몰았고, 심수련 살인범의 진범이 양집사로 밝혀지며 오윤희는 자유의 몸이 되었다. 하지만 이는 로건리(박은석)의 전략이었다. 오윤희는 도피를 하는 동안 딸 배로나(김현수).. 2021. 2. 20.
오늘부터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오늘부터 식당이나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해 코로나19 수기(手記) 출입명부에 방문 기록을 남길 때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를 사용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9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 패스(PASS) 등 기존 전자출입명부용 QR체크인 코드 발급 인증 기관을 통해 개인안심번호를 발급한다고 전날 밝혔다. 서비스는 이날 정오께부터 시작된다. 개인안심번호는 휴대전화번호 등 코로나19 방역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6개 문자열로 무작위 변환한 개인 고유번호다. '12가34나'와 같이 숫자 네 자리와 한글 한 자리로 구성된다. 국민 1인당 1개씩 발급한다. 발급 방법은 전자 출입 명부에 사용 중인 QR체크인 방식과 동일하다. 네이버나 카카오, 패스 등의 모바일앱에서 휴대전화번호로 개인 인증을 받으.. 2021. 2. 1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어제 이어 오늘도 600명 넘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621명을 기록했다.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 이어 경기 남양주 플라스틱 공장에서도 100여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감염됐다. 국내 발생기준 일 평균 확진자는 400명을 넘어 전날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범위에 들어섰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사업장 방역수칙이 있으나 잘 지켜지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구상권 청구를 주문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21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8만 5567명이다. 신규 확진자 600명대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이날 총 검사 건수는 7만 1122.. 2021. 2. 18.
조병규, 또 학폭 의혹…“폭력 없이 욕설만” 배우 조병규가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병규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조병규와 뉴질랜드에서 같은 고등학교 WBHS (Westlake Boys High School)를 다녔다고 밝힌 글쓴이는 "글을 쓰는 최종 목적은 (조병규의) 학교 폭력 인정 그리고 진심 어린 사과 하나뿐"이라고 밝혔다. 글쓴이는 조병규가 2018년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 출연 당시 불거진 학폭 의혹을 언급하며 "썰은 계속 돌았는데 제대로 된 구체적 사례도 없고 소속사 측에서는 계속 아니다, 고소한다 이러니까 묻힌 거 같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때까진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요즘 네(조병규) 얘기가 너무 많이 들리고 부모님도 쟤 너 불러서 집단으로 욕.. 2021. 2. 17.
동화작가 한예찬 아동성추행 실형... “도서 전량 회수” ‘서연이 시리즈’의 작가 한예찬 씨가 아동성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자 그의 책을 출간해온 출판사가 서점에서 한씨의 책을 회수하기로 했다. 도서출판 가문비는 15일 홈페이지에 올린 ‘한예찬 작가 성추행 실형선고 관련 공지’ 글에서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등 (온라인서점에) 가문비어린이에서 올린 도서는 내렸다"며 "교보 등 오프라인 서점에도 매대 노출을 하지 않고 반품을 원할 시 모두 반품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가문비를 통해 판타지동화 ‘서연이와 마법 시리즈’를 비롯해 ‘서연이와 마법의 슈퍼백신’, ‘서연이와 평강공주’ 등 수십 권을 펴냈다. 어린이를 위한 성교육 동화 ‘미소의 비밀노트’와 여러 동요 노랫말도 썼다. 현재 가문비 홈페이지를 통해 검색되는 한예찬 씨의 책만 43종.. 2021. 2. 16.
"국대 출신 엄마 김경희가 쌍둥이만 하는 배구로" 지난(13일) 여자 프로배구 선수 이재영, 이다영(26·흥국생명)자매의 학교폭력(학폭) 관련 추가 폭로가 나온데에 이어 이번에는 학교폭력 피해자의 부모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년이 된 일을 우리 아이들이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부모로서 안 될 것 같았다"라며 호소하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을 이재영·다영 자매 학교폭력 피해자 부모라고 소개했다. A씨는 "칼로 인한 큰일이 벌어졌는데도 그 당시에 학부모들은 전혀 알지 못하고 그 후에 알게 됐다"라며 "아이들이 돈을 뺏기는지도, 힘들게 괴롭힘을 당하는지도 부모로서 전혀 몰랐다"라고 말했다. A씨가 언급한 '칼로 인한 큰일'은 앞서 지난 10일 이재영·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2021. 2. 15.